"글로벌 Z세대 절반 이상, 가상자산 급여 선호"
글로벌 Z세대(1997~2012년 출생) 10명 중 5명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급여로 받는 것에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최근 드비어그룹(deVere Group)이 영국,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라틴 아메리카 등지의 42세 미만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51%는 "가상자산 급여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밀레니
202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