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 역대 최고치 도달"
비트코인(BTC)을 최소 0.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주소 수가 역대 최고치에 도달했다.7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0.1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 수는 421만2110개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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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을 최소 0.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주소 수가 역대 최고치에 도달했다.7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0.1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 수는 421만2110개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미국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정책에도 노동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노동 시장이 견조함을 보이자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선물은 0.79%, S&P 500 선물은 0.82%, 나스닥 100 선물은 0.39% 상승했다.6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22만3000명으로 다우 존스 예상치인 20만명을 상회했다.미국의 12
국내 5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체 닥사(DAXA)는 6일 페이코인(PCI)의 투자 유의 종목 지정을 발표했다. 이날 빗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이코인의 운영사 페이프로토콜 AG가 2022년 12월 29일 가상자산 사업자 변경 신고건에 대해 기한연장을 신청했으나 불수리 통보를 수신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에 2023년 2월 5일 이전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발급 및 가상자산 사업자 변경 신고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페이코인(PCI)의 거래 유의를 6일 공지했다.이날 빗썸은 "페이코인의 시세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다. 거래에 특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검찰이 '1100억원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의 1심 무죄에 불복 항소했다.6일 뉴스1에 따르면 검찰은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을 명목으로 1100억원대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전 의장의 1심 무죄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다.지난 3일,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이 전 의장이 코인 상장을 확약했다고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마운트곡스가 채권자 등록 마감일을 오는 3월 10일로 연기했다.6일(현지시간) 마운트곡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변제 방법 선택 및 변제처 정보 등록 기한을 기존의 2023년 1월 10일에서 3월 10일로 변경한다"고 공지했다.사진=Primakov / Shutterstock.com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2개월 연속 하락했다.6일(현지시간) 유럽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유로존의 12월 CPI는 전년 대비 9.2%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지난달(10.1%) 보다는 0.9% 낮아졌다. 앞서 유로존 CPI는 재작년 11월 이후 12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오다 지난 해 11월, 전월 대비 0.6% 낮은 수치를 보이며 상승세가 살짝 둔화된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결과에 C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가 채무자들이 자신이 보유 중인 로빈후드 주식을 건드리지 못하게 동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SBF는 현재 약 4억5000만달러 규모의 로빈후드 지분을 보유 중이다.SBF는 청원서를 통해 "법적 청구권이 없는 수억달러 상당의 자산을 채무자들이 건드리려한다"며 "현재 변호 자금 조달을 위해 로빈후드 지분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4시간동안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에서 6090만달러가 순유출 된 것으로 파악됐다.6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난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하루 새 후오비에서 6090만달러가 유출됐고 이는 주간 순유출량인 9420만달러의 60%에 달한다.난센은 "여기에는 이더리움(ETH), 아발란체(AVAX), BNB체인(BNB), 팬텀(FTM) 등의 거래가 포함 돼 있다"며 "이중 테더(USDT), USD코인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후오비 자산의 대부분이 콜드 스토리지, 즉 오프라인에 보관되어 있어 안전하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선 창시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후오비의 안전을 위해 콜드 스토리지를 활용해 대부분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를 통해 우리는 자산 해킹 및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며 "이밖에도 다중 서명 기술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해 이용자들의 자산을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로이터에 "후오비 전체 직원의 약 20%를 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선은 "이러한 구조조정은 약 1분기에 진행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는 단기적인 고통에 불가하다"고 덧붙였다.
고팍스가 상환해야할 고파이 예치 금액이 최대 600억원에 달한다고 6일 IT 조선이 보도했다.이날 IT 조선은 가상자산 업계를 인용해 "고팍스가 돌려줘야 할 고파이의 예치 규모는 600억원 규모"라며 "그동안 알려진 300억원보다 두배 이상 큰 규모"라고 밝혔다.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바이낸스와 지분 매각 협상 내용에 따라 상환 규모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실제 상환일의 가상자산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해도 상환 규모는 바뀔 수 있다. 이에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후오비 관련 퍼드(FUD)를 무시하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는 현재 정리 해고 이슈 및 스테이블 코인 급여 지급 방안으로 인해 내분에 휩싸여 있다.자체 토큰 후오비토큰(HT)도 이러한 영향을 받아 하루새 약 11% 급락하는 등 거래소의 준비금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에 선 창립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오비 퍼드는 무시해라. 우리는
두나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발행한 멸종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NFT 3종 중 '부산꼬리풀'이 완판됐다고 6일 밝혔다.지난 5일, 총 10개의 NFT 중 1차로 선보인 3개 작품 중 하나인 부산꼬리풀 NFT 30개 완판됐으며 나머지 또한 90% 이상의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두나무 관계자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는 식물들은 환경 생태계 차원에서 대체할 수 없다. 이는 NFT의 특성과도 닮아있다"며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많은 사람들이 기후
이번주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주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4000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22만5000건을 하회했다.12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증가세는 월가 예상치를 대폭 상회했다.이날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민간 부문 고용은 23만5000명으로 예상치인 15만명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는 작년 한 해 사용자 수가 104% 증가했다고 밝혔다.5일 바이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년 8월에는 사용자 수가 1000만명에 이르렀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올해는 원화결제를 위한 바이비트 카드, 모듈식 레이어2(L2) 네트워크 맨틀(Mantle)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은행 실버게이트 캐피털이 전체 인력의 약 40%를 해고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실버게이트는 전체 인력의 약 40%에 해당하는 200명을 정리 해고 했다. 이밖에도 81억달러에 달하는 출금 요청 처리를 위해 자산을 급하게 처리 하는 등의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파비오 파네타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회 위원은 규제를 받지 않는 가상자산(암호화폐)는 도박 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이 높다고 비판했다.5일(현지시간) 파테나 위원은 ECB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규제되지 않은 가상자산이 사회에 주는 피해가 너무 많다. 특히 올해 가상자산 시장이 붕괴되면서 수백만명의 투자자들을 당황케 했다"며 이같이 밝혓다.그는 "우리는 가상자산을 규제되지 않은 상태로 둬서는 안된다. 규제 격차와 차익 거래를 해결하는 등의 안
고팍스 인수 작업을 펼치고 있는 바이낸스가 인수를 위해 이준행 대표의 지분을 사들이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 MTN이 보도했다.이날 MTN에 따르면 가상자산 업계는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를 위해 고팍스 최대주주인 이준행 대표의 지분 41%를 사들이고 이 대표 체제를 유지 하는 안이 유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퀴즈톡(QTCON)과 스트림 프로토콜(STPL)의 유의종목 지정을 5일 공지했다.이날 코인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퀴즈톡이 제출한 유통 계획과 관련해 정보 제공 문제가 발생했다. 스트림 프로토콜은 거래 지원 유지심사 진행을 위한 서류를 요청했지만 이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유의종목 지정 이유를 설명했다.퀴즈톡과 스트림 프로토콜의 유의종목 지정 기간은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유지된다.
LG 아트랩이 헤데라(HBAR)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블레이드 월렛'을 지원한다. 5일(현지시간) 헤데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제 블레이드 월렛을 이용해 LG 스마트 티비의 LG 아트 랩에서 선별된 디지털 예술 작품을 간단하고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LG 아트랩 트위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통화감독청(OCC) 등의 미국 금융 규제기관이 일제히 금융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진출에 회의적인 입장을 견지했다.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ed, FDIC, OCC 등의 금융 규제기관 그룹은 최근 가상자산 업체들의 연이은 파산 및 실패를 이유로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하려는 은행들의 제안을 주의 깊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 법적
2억3500만명에 이르는 트위터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해커 포럼에 올라왔다고 5일(현지시간) 시큐리티어페어가 보도했다.이날 시큐리티어페어에 따르면 해커 포럼 '블리치 포럼(Breach Forum)'에는 8크레딧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2억3500만명의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문서가 업로드 됐다.이러한 트위터 사용자의 개인 정보 유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12월 유럽연합(EU)은 트위터의 약 540만명의 사용자 개인 데이터 유출 건에 대
블록체인 프롭테크 플랫폼 '아지트' 운영사 피플스테크는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집토스'와 블록체인 활용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집토스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직영 부동산 운영, 직접 검증한 실매물 바탕 상담, 진단 조율 및 계약 등을 원스탑 거래로 제공하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부동산 전자계약 및 중개 서비스와 연계한 블록체인 기반 상품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집토스는 아지트 얼라이언스 생태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새로운 준법감시인으로 금융감독원 출신을 영입했다.5일 뉴스1에 따르면 빗썸은 최희경 전 금감원 선임을 새 준법감시인으로 선임했다. 최 선임은 금감원에서 주로 감사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모카 브랜드가 10억달러 규모의 웹3 펀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니모카 브랜드는 이를 위해 잠재적 투자자들과 대화 중이며 펀드를 통해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신생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얏 시우 애니모카 브랜드 CEO는 "올 1분기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며 "목표 금액보다 규모가 작아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1만6000달러대로 2022년을 마감했다.31일 오후 11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1만6584.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이날 1200달러선에 2022년을 마쳤다.비트코인은 2022년 1월 1일 4만6217.5달러로 한 해를 시작했으나 테라·루나 사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강력한 긴축 정책, FTX 파산 등의 연이은 악재 속에 연초
데이비스 마커스 전 메타 가상자산 부문 담당자는 지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침체기가 내년에 더 심화될 것으로 예측했다.31일(현지시간)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마커스는 "시장 회복까지는 몇년 걸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제 토큰 발행을 통해 수백만달러를 벌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는 진정한 가치를 창출하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레이어1(L1) 스케일링 솔루션 등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러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알파쿼크(AQT)와 마이네이버앨리스(ALICE)의 거래 유의를 31일 공지했다.빗썸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파쿼크와 마이네이버앨리스의 시세 변동성이 매우 큰 상태로"라며 거래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두나무앤파트너스가 12월 현재 보유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수량을 31일 공시했다.이날 업비트는 공식 홈페이를 통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투자한 가상자산이 업비트에 거래 지원된 경우 최초 거래 지원일로부터 3개월간 해당 가상자산을 매도하지 않으며 이후 보유 수량 변동사항을 매월 말일 공지하겠다고 전달 드린바 있다"며 현재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내역을 공지했다.공지에 따르면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현재 비트코인(BTC)과 마로(MARO)를 각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