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재단 설립자 "스테이블코인 보고서 이후 미국 규제에 긍정적 생각"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루네 크리스텐센(Rune Christensen) 메이커(MakerDAO) 재단 설립자가 "미국 정부가 내놓은 스테이블코인 보고서를 보고난 후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 전망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며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직면한 가장 큰 두려움은 규제기관이 중국과 같이 혁신의 이점을 보지 못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