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 후 5만9300달러선 소폭 반등…1시간 청산 5.6억달러
비트코인이 한때 5만9000달러를 하회한 뒤 5만9300달러대로 반등했다. 급락 과정에서 최근 1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5억6000만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1시간 동안 4.8% 급락한 뒤 일부 낙폭을 회복해 5만93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미국 증시가 장 초반 상승 출발한 뒤 하락 전환한 영향으로 비트코인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