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판다, 네덜란드 시장서 철수…규제 준수에 최선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가 네덜란드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판다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지 규제 기관의 시지에 따라 최신 규제 환경에 협력하고 준수한다는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비트판다가 네덜란드 거주자의 플랫폼 사용을 제한하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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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가 네덜란드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판다는 공식 성명을 통해 "현지 규제 기관의 시지에 따라 최신 규제 환경에 협력하고 준수한다는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비트판다가 네덜란드 거주자의 플랫폼 사용을 제한하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가상자산(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이 융합해 사용될 수 있는 사용 사례를 제시했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자신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일반적으로 기본 매커니즘은 기존과 같이 설계되고 있지만, 개별적 플레이어들에 AI를 적용해 매커니즘을 훨씬 더 미시적 규모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즉각적 사용 사례를 만드는 가장 쉬운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등 메이저 알트코인들의 주도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솔라나, 아발란체 인터넷컴퓨터(ICP) 등 알트코인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세를 기록했다"라고 보도했다. 알트코인들의 상승세로 가상자산 시가 총액은 일주일만에 1조6100억달러에서 1조7400억달러로 반등했다. 벨로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나는 일주일 간 27%

아브라카다브라 파이낸스가 익스플로잇 공격으로 인해 640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펙실드, 블록셀 등 보안 기업들은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아브라카다브라 파이낸스를 대상으로 악의적 공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블록섹은 "공격자들은 프로젝트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공격한 것으로 보이지만, 자세한 사안을 알기 위해서는 추가적 분석이 필요하다. 프로젝트와 사용자들은 즉각적 보안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비트코인 기반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포털(Portal)이 시드 라운드를 통해 34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벤쳐스, 애링턴 캐피털, OKX 벤쳐스, 게이트 벤쳐스 등 다수 투자사가 참여했다. 포털은 비트코인 기반 크로스체인 프로토콜로, 분산형 거래소 지갑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핀시아(FNSA) 재단이 클레이튼(KLAY)과의 체인 합병 제안에 대한 거버넌스 투표 일정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30일 핀시아 재단은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체인 합병에 대한 생태계 참여자 설명 및 의견 조율 과정의 필요하다는 거버넌스 참가사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2월 2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FGP-22안건에 대한 거버넌스 투표를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통합 제안이 1월 16일 등록됐지만, 주요 정책 변경을 담은 개정안이 25일 공

분산형 IP 3.0 플랫폼 하이퍼코믹(HYCO)이 레이어2 프로토콜 zk싱크 개발사 매터랩스(Matter Labs)와 전략적 협력을 30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zk싱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하이퍼코믹 내 연계 IP들의 상호 작용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IP 생태계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IP 3.0은 분산형 IP 생태계로, 팬들이 IP를 같이 성장시키면서 보상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차세대 IP가 글로

dYdX 체인이 네트워크 내 유동성 스테이킹을 지원한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dYdX 체인은 v3.0 업데이트를 통해 인터체인 계정과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e) 프로토콜을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들은 디파이 체인 내 자산을 스테이킹해도 유동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투자은행 TD 코웬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비관전 전망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자렛 세이버그 TD 코웬 리서치 그룹은 투자자 메모를 통해 "게리 겐슬러 의장이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진보주의자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ETF 승인으로 인해 그들의 심기가 불편해 졌다"라며 "정치적 이유로 이더리움 ETF 승인은 급하기 에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 비트디어(Bitdeer)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비트메인 전 최고경영자 우지한을 선임했다. 29일(현지시간) 비트디어는 공식 성명을 통해 "다음달부터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 우지한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하며, 현재 최고경영자 링후이 콩은 최고 운영책임자(COO)로 자리를 옮기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지한은 "지금까지 비트디어가 달성한 성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략적 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최근 비트코인(BTC) 단기 강세가 파생 상품, 옵션 상품의 미결제 약정(OI)액 감소로 인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고든 그랜트는 "지난 26일 이후 단기 비트코인 파생 상품, 옵션 미결제 약정이 올해 최고점 달성 이후 크게 감소했다. 과도한 상승 이후 헤지 거래자들의 선택권이 방향을 잃으면서 조정되면서 상승세를 촉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비터 파이낸스가 영지식 증명 기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오비터 롤업(Orbiter Rollup)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2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오비터 파이낸스는 "전방향 연결 미래 구축을 위해 영지식 증명 기반 오비터 롤업을 제안한다"라며 "향후 모든 L2에 걸쳐 모든 데이터를 인터페이스 클릭만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비터 파이낸스의 오비터 롤업은 다른 모덴 L2에 접근하는 레이어를 목표로 구

유럽연합이 비유럽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의 유럽 대상 서비스 제공을 제한하는 지침을 내놨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유럽증권시장청(ESMA)는 성명을 통해 "비EU, MiCA 미준수 기관의 부당한 유럽 진출로 EU 기반 투자자와 MiCA 준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SMA는 이번 지침 제안을 통해 27개국 유럽연합 내 마케팅 캠페인 등 제 3국 기업들

지난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무려 26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보안 기업 펙실드(Peckshield) 보고서 데이터를 인용해 "2023년 글로벌 가상자산 해킹, 사기 등으로 인한 손실은 26억1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라고 보도했다. 온체인 추적 등을 통한 회수 자산도 상당한 금액이었다. 펙실드 데이터에 따르면 600건 이상의 대규모 해킹에서 약 6억7400

비트코인(BTC) 차트가 테더(USDT) 유통량 흐름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테더 총 유통량은 지난 2022년 이후 약 155억달러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USDT 유통량이 증가하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3년 이후 비트코인 가격도 이런 맥락에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서 무려 5억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쉐어스는 '주간 디지털 자산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글로벌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서 총 5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에서의 유출은 총 22억달러에 달했지만, 일일 총액이 일주일 내내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대조적으로 새롭게 발행된 미국 상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주도 세력인 고래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올 1월 한 달 동안 약 30억달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인투더블록 데이터를 인용해 "1000BTC 이상 보유한 고래 지갑에 보관된 비트코인의 양이 1월 한 달동안 약 7만6000BTC 증가했다"라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법인, 개인, 펀드 등 고래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780만BTC로에 달한다.

최초로 비트코인 선거 캠페인 기부금을 받았던 대선 후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후보는 "CBDC는 인권과 시민권에 대한 재앙"이라며 "중국처럼 화폐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경우 개인의 자금 접근을 차단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CBDC 개발 관련 연구를 중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핀시아(FNSA)의 검증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밸리데이터 기업 A41이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합병 제안 프로젝트 드래곤의 제안 무효화(No With Veto)에 투표권을 행사했다. 29일(현지시간) A41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핀시아 22번 제안에 대해 NVM에 투표했다. 현존하는 블록체인은 대부분 스스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지향점에 공감하며 검증인으로서 의무를 다해왔다. 하지

모던라이언이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콘크릿'에서 현대카드 Curated 92 장범준: 소리없는 비가 내린다' 공연 NFT 티켓 전량을 단독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연 티켓은 추첨 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판매되며, 신청은 29일 오후 2시부터 31일 오후 2시까지 콘크릿 앱에서 진행된다. 장범준은 올해 초 암표 거래 티켓을 해결하지 못해 공연 예매를 모두 취소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후 자체적으로 추점제 방식을 도입해 콘서트

블록체인·AI 기업 체인파트너스가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과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최초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유저들이 월드코인의 핵심인 홍채 인식기기 오브(Orb) 및 관련 앱을 활용하고 유용성을 느끼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오브는 현재 마포 프론트원 라운지엑스에 설치돼 있으며, 향후 여의도와 판교에도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유저는 전 세계에 위치한 오브에서 홍채를 인증하면 고유

아시아 최대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 시지온과 웹3 인에이블러 파라메타가 개인 정보 데이터의 소유권을 유저에게 제공하는 웹3 데이터 프로토콜 '퍼미(Perme)'를 공개했다. 퍼미프로토콜은 현재 중앙화 되어있는 개인정보 데이터 유통을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바꿔 유저가 직접 개인정보 소유권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아시아 최대 온라인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LiveRe)'를 운영

미국의 1월 서비스, 제조업황이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미국 S&P글로벌이 발표한 구매관리자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1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예비치)는 52.9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수치를 보였다. 50이상을 유지하면서 업황 확장세를 계속해서 이어간 것이다. 같은 시간 발표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도 월가 예상치를 크게 뛰어 넘었다.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기존 예상치(47.9)를 상회한 50.3을

솔라나(SOL) 재단이 이더리움의 ERC 토큰 표준과 같은 SPL 토큰 확장 표준을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증강 토큰 상호 작용, 교환 토큰 전송 수수료, 영지식 증명 기반 기밀 전송 등 새로운 사용 사례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SPL 토큰 확장 표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랩스 CEO는 "토큰 확장은 솔라나를 개발자에게 이상적인 목적지로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우리

현금 수송 기업 브링스 컴퍼니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브링스는 비트고의 글로벌 보안 물류 및 금고 보관 서비스 제공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브링스는 비트고에 투자를 집행했지만,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사회에도 변동 사항은 없다.

소매 고객들과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커뮤니케이션의 70% 이상이 규제 사항을 위반할 소지를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미국 금융산업규제당국(FINRA)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관련 회원사들과 소매 고객의 커뮤니케이션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이 현금, 현금 등가물의 기능을 한다'라는 진술 등의 위법 소지 사항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브로커-딜러와 대중의 커뮤니케이션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해시키 캐피털이 FTSE러셀과의 협력을 통해 가상자산 지수 3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디지털 자산 상위 20대 지수, 맞춤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지수, 디지털 자산 애플리케이션 지수 등 가상자산 지수 3종을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뎅 차오 해시키 캐피털 전무는 "우리는 가상자산을 넘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려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목격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노블이 자산관리자 해시노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코스모스(ATOM) 기반 토큰화 증권 상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해시노트의 단기 수익형 펀드 상품 USYC을 기반으로 미국 국채 등 단기 증권에 대한 투자 노출을 제공할 계획이다. 노블은 "USYC 출시로 코스모스 기반 RWA 틈새 시장을 공략해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불가리아 정부에 30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넥소는 "불가리아 검찰은 지난해 12월 넥소와 관련된 사건을 기각하고 사무실을 급습한 후 불가리아 국민 4명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에 범죄 수사 실패로 인한 30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기소 취하 이유로 불가리아에는 가상자산을 포괄하

서울 남부지법이 델리오와 하루인베스트의 출금 정지 사태의 핵심 인물인 방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4일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구속영장이 발부된 방모씨는 하루인베스트 연쇄 서비스 중단의 핵심 원인 중 하나인 B&S홀딩스 주식의 과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인베스트는 B&S홀딩스가 FTX 거래소 붕괴로 인해 약 350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