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통령 보좌관 "서방, 이제는 행동해야"
미하일로 포돌야크(Mykhailo Podolyak)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24일(현지시간) CNN와의 인터뷰에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됐다"며 서방의 도움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포돌야크 보좌관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미하일로 포돌야크(Mykhailo Podolyak)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24일(현지시간) CNN와의 인터뷰에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됐다"며 서방의 도움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포돌야크 보좌관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전원 철수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은 "지난 12일 키예프 대사관에 이어 24일 리비우에서의 영사 업무도 중단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지난 14일 대사관을 수도 키예프에서 서부 리비우로 이전했다. 미 당국자에 따르면 대사관 직원들은 이날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후 우크라이나로 넘어가지 않았다.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24일부터 미 외교관이 우크라이나에서 모두 철수했다는 의미다.<사진=Fire-fly / Shutterstock.com>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24일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로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팔기 전까지는 나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벌어지는 동안 주목할만한 온체인 활동이 없었다"며 "기관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관은 비트코인과 기술주를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3월 25일부터 트래블룰을 이행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3월 25일이 되는 오전12시부터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 따른 트래블룰을 이행하며 가상자산 입출금 방식이 변경된다. 업비트는 "원화 환산가 기준 1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출금 시 추가 정보 확인이 예정돼있다"며 "출금 금액의 원화 환산가의 경우 출금 수수료를 제외한 1회 출금 수량을 기준으로 산정된다"고 설명했다. OPEN API를 통한 가상자산의 출금은 제한된다. 바로 출금의 일부 기능 또한 제한될 예정이다. 업비트는 "OPEN API 출금에 대한 트래블룰 솔루션 적용까지 해당 기능을 활용한 디지털 자산 출금 제한 및 업비트 인도네시아,싱가폴에 대한 바로 출금 기능이 제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출금 시 입력한 회원 정보가 전송 받는 가상자산사업자의 회원 정보와 동일하지 않은 경우 출금이 취소될 수 있다"며 " 업비트 내에서 입출금이 이뤄지는 바로 출금 및 전화번호 송금의 경우 트래블룰 적용 이후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크라 국경 당국 "러시아 군대, 키예프 진입"

로이터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NATO) 사무총장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나토 병력을 파병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다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어계획은 가동하겠다"며 "100대가 넘는 전투기에 경계태세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에는 나토의 병력이 없다"며 "우리가 하는 일은 방어적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겪고있는 가운데 프랭크 홈즈(Frank Holmes) US 글로벌 인베스터(US Global Inverstors) 최고경영자(CEO)가 "지금 같은 상황에선 비트코인(BTC)보다 금이 훨씬 좋은 자산"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홈즈는 "금은 긴 역사를 통해 안전한 자산임을 증명해왔다"며 "작년만 보고 금을 기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까지 입증되지 않은 자산"이라며 "금을 대신하려면 여러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우크라 국경 당국 "러, 우크라 수도 키예프 진입 시도 중"
![[속보] 우크라 국경 당국 "러, 우크라 수도 키예프 진입 시도 중"](/images/default_image.webp)
"러 헬리콥터, 우크라 키예프 인근 군공항 공격 중"
![[속보] "러 헬리콥터, 우크라 키예프 인근 군공항 공격 중"](/images/default_image.webp)
"러 민간 화물선 2척, 우크라 미사일에 피격당해"
![[속보] "러 민간 화물선 2척, 우크라 미사일에 피격당해" <러 매체>](/images/default_image.webp)
볼로디미르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국을 위해 나서는 국민에게는 무기를 지급하겠다며 나라를 위해 싸워줄 것을 호소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영상메시지를 통해 "무기 소유 관련 규제를 없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국민 모두에게 무기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은 "'러시아에게 최대의 피해를 가하라'는 대통령의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Photographer RM / Shutterstock.com>

우크라 정부 "러시아, 2차 미사일 파상공세"
![[속보] 우크라 정부 "러시아, 2차 미사일 파상공세"](/images/default_image.webp)
클레이튼(KLAY)이 지난 18일 진행한 가스비 조정안 관련 AMA(Ask Me Anything) 세션 요약본을 24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AMA 세션에는 클레이튼 전략 책임자(Head of Strategy) E Z와 클레이튼 개발팀 리드(Lead of Clayton Dev Team) 콜린(Colin)이 참석했으며 총 15개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가스비 조정의 동기로 비효율적 방식으로 운영되는 차익 거래를 꼽았다. 콜린은 "최근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차익거래를 발견했다"며 "이러한 거래 급증의 원인은 낮은 가스비이기 때문에 가스비 인상을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스비 조정을 제외한 다른 옵션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다"며 "블랙리스트를 구현하면 합법적 서비스의 성공을 차단하는 데 오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스비 인상이 대다수의 생태계 참여자에게 불리하다는 지적에 EZ는 "가스비를 인상하면 봇 트레이더가 이익을 얻기가 더 어려워진다. 오히려 생태계 참여자는 쾌적한 네트워크를 즐길 수 있다"며 "클레이튼팀은 향상된 가스비 정책 및 토큰 이코노미 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우리는 동적 가스비 책정 및 가스 연소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며 "네트워크가 혼잡하지 않을 경우 가스비가 저렴해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클레이튼은 지난 22일 가스비를 기존 25ston에서 750ston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은 전체 증가분인 750ston에서 기존 가스비 25ston을 더한 725ston은 소각 주소로 보내 소각할 예정이다.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와 단교 선언"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중국 매체를 인용해 "중국 대법원이 불법 자금 조달 행위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역사상 가장 가혹한 제재를 약속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EU 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러시아 은행의 어떠한 접근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미디어‧ICT 특별위원회가 지난 23일 '차기정부 게임정책 방향과 제언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및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진행했다. 24일 NSP통신에 따르면 이상헌 공동위원장은 "게임법 전면개정안은 소위 심사가 두번 정도 열릴 것"이라며 "게임법 전면 개정이 게임인 상생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헌 의원은 ▲등급분류 절차 간소화 ▲확률형 아이템 표시 의무화 ▲비영리 게임 등급분류면제 ▲중소 게임사 자금 지원 ▲경미한 내용수정신고 면제 ▲위법 내용의 게임 광고 금지 ▲해외 게임사의 국내대리인 지정제도 등이 포함된 전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 개정안과 P2E(Play to Earn) 게임의 합리적 모델에 대한 논의로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환민 게임개발자연대 사무국장은 "블록체인과 토큰결합만을 P2E로 지칭하고 있는데 이 정의를 보다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며 "P2E 제도 마련을 통해 양성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은 P2E 이슈에 대해 "블록체인 게임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대답이 없다"며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합심해 P2E 가이드라인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연일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제이 아야르(Vijay Ayyar) 루노(Luno) 부사장은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 한다면 2만8000달러선을 주시해야한다"며 "그 이상 떨어진다면 비트코인은 2만달러 이하까지도 폭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 플랫폼 Copper.co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단기적으로 크게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캐나다 총리가 자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반대 트럭시위를 중단시키기 위한 비트코인(BTC) 계좌 동결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 비상사태가 아님을 확인하고 관련 조치를 해제한다"며 "기존의 법률이 캐나다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사진=meandering images / Shutterstock.com>

CNN은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이날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방공망을 진압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는 동안 어떠한 저항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사진=pingvin121674 / Shutterstock.com>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수익률이 최대 12%로 상승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올해 6월로 예정된 이더리움 메인넷과 비컨체인(Beacon Chain)의 병합으로 인해 넷트랙잭션 수수료가 통합되면서 ETH 스테이킹 수익률도 증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킹 수익률 현재 연 4.3~5.4%에서 9~12%로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우블록체인

CNN이 러시아 군으로 추정되는 탱크와 장갑차가 벨로루시의 국경을 통해 우크라이나로 진입하는 영상을 포착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에 따르면 영상은 이날 오전 6시 48분경 벨로루시 베셀로프카와 우크라이나 센키브카 교차로에서 촬영됐다. 매체는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포착된 군대가 러시아 군인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가 다음달 클레이튼(KLAY)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클립드롭스(Klipdrops)를 통해 NFT 판매를 진행한다. 2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젝시믹스는 내달부터 소장 가치가 있는 고품질의 아트워크를 클립드롭스에서 공개하고 제품을 출시한다. 또한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추진 중이다. 젝시믹스는 "NFT 아트워크와 메타버니에서 활용 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등 디지털아이템 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비판했다. 24일(현지시간) 부테린은 트위터를 통해 "평화적인 해결을 포기하고 전쟁에 나선 푸틴의 결정에 화가 치솟는다"며 "이번 결정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민에 대한 범죄"라고 말했다.

이고르 테레호프(Igor Terekhov)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시장이 시민들에게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 머물러야한다고 강력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테레호프 시장은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학교, 유치원 및 기관은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시 당국의 조치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매체는 "또 다른 도시 리비우는 공습 경보가 울렸음에도 놀라울 정도로 고요하다"며 "사람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 중이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만든 블록체인 네트워크 BNB체인의 고래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폴리곤(MATIC), 도지코인(DOGE), 폴카닷(DOT)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상위 1000명의 BNB체인 고래들은 폴리곤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7241만5106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다음으로 이들은 4607만달러에 달하는 도지코인을 보유 중이며 폴카닷 또한 3921만달러어치를 가지고 있다"고 부연했다.

JP모건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9회 연속 25bp(1bp=0.0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점쳤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루스 캐스먼(Bruce Kasman) JP모건 수석 경제학자가 이끄는 리서치 팀은 "Fed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다음 9차례 회의를 통해 각각 25bp의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경제학자들은 미국의 1월 인플레이션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상승했다고 지적하며 "Fed가 내년 초까지는 중립적인 기조로 금리 정책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Alois Oscar / Shutterstock.com>

잭 도시 블록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5년간 비트코인(BTC)의 주류 채택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로 비트코인을 향한 비판과 벤처캐피탈(VC)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점유를 꼽았다. 19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잭 도시는 트위터 스페이스 토론에서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비판, 사기와 범죄에 사용 된다는 비판 등을 극복해야 주류 채택에 한 걸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나 특정한 VC가 가상자산 시장의 대부분을 소유한다면 결국 중앙화 된 모델로 되돌아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부분을 경계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잭 도시는 그동안 "웹3.0은 VC의 전유물이 아니다"고 밝히며 웹3.0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인 VC들을 비판한 바 있다. 작년 12월 21일에는 "VC와 LP(유한책임투자자)들이 웹3를 소유하고 있다"며 대표적 VC 안드레센호로위츠(a16z)를 저격한 바 있다.<사진=Frederic Legrand - COMEO / Shutterstock.com>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파인더(Finder)의 분석가들이 카르다노(ADA)가 올해 말까지 168%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카르다노는 160% 이상 오른 2.72달러 선에서 올해를 마감할 것"이라며 "2030년에 카르다노는 58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분석가들은 "카르다노는 몇 안되는 탈중앙화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중 하나"라며 "국가와 기관은 카르다노를 채택하는 것에 흥미를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카르다노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존 스테파니디스(John Stefanidis) 대체불가토큰(NFT) 게이밍 플랫폼 벨세이저(Balthazar) 최고경영자(CEO)는 "부족한 기술력과 실행 속도는 추후 카르다노의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후 8시 12분 바이낸스 기준 카르다노는 전일 대비 2.63% 하락한 0.999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스라엘 내 가상자산 서비스를 중단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스라엘 금융당국은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라이센스 없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설명을 요청했다. 이에 바이낸스는 이스라엘에서의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매체는 "이스라엘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금융당국은 "라이센스 관련 조사가 끝날 때 까지 바이낸스의 이스라엘 내 마케팅과 서비스는 모두 제한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