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 "내년 2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인플레이션 억제 정책 필요"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8btc에 따르면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St Louis)의 제임스 불라드(James Bullard) 총재는 "내년 총 두차례에 걸쳐 금리 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필요하다면 내년 6월보다 조금 일찍 양적완화 정책을 끝낼 수 있다"면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정책을 서둘러야할 수도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RozenskiP/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