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코인, 블록토피아 메타버스에 가상 오피스 연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쿠코인(KuCoin)이 분산형 메타버스 블록토피아(Bloctopia)에 가상 오피스를 연다. 쿠코인은 지난 2일 "메타버스 플랫폼 내부 빌딩에 오피스을 개설하고 메타버스에 합류 할 것"이라며 "사무실 속에서 서로 대화하고 가상 가구도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쿠코인(KuCoin)이 분산형 메타버스 블록토피아(Bloctopia)에 가상 오피스를 연다. 쿠코인은 지난 2일 "메타버스 플랫폼 내부 빌딩에 오피스을 개설하고 메타버스에 합류 할 것"이라며 "사무실 속에서 서로 대화하고 가상 가구도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가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최대 주주인 초록뱀컴퍼니와 손을 잡고 메타버스(Metaverse) 및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에 진출한다. 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싸이월드의 운영사인 싸이월드제트는 "초록뱀컴퍼니와 메타버스 사업 및 지분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싸이월드 내에 초록뱀컴퍼니가 제작하는 드라마의 미니홈피를 개설해 싸이월드만의 메타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NFT 사업도 같이 준비 중"이라며 "숏폼 콘텐츠와 동영상을 활용한 NFT가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 크립토가 데이터 분석사 아케인 리서치(Arcane Reaserch)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이더리움(ETH)채굴자가 비트코인(BTC)채굴자보다 30억달러 가량 더 높은 수익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아케인 리서치는 "비트코인 채굴자는 올해 136억달러를 벌었지만 이더리움 채굴자는 170억달러를 벌었다"며 "이더리움의 높은 채굴 거래 수수료가 그 이유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 채굴자가 거래 수수료로 얻는 수익은 채굴 수익의 약 1%에 불과하지만, 이더리움의 경우 채굴자가 거래 수수료로 얻는 수익은 채굴 수익의 53%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각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거래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다. 구독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이번 구독 서비스 테스트를 통해 피드백을 받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 밝혔다. 이에 오웬 라우(Owen Lau) 애널리스트는 "코인베이스의 이러한 구독 서비스는 회사와 고객 모두에게 긍정적일 것"이라며 "회사에게는 수익의 안정성을 가져다주고 고객에게는 수수료의 부담을 덜게 할 것"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3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함께 주최한 '가상자산 과세 현안 점검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절반이 넘는 국민이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케이스탯리서치를 통해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 간 시행한 가상자산 여론조사 결과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주식의 과세 시기인 2023년에 맞춰 1년 유예하자는 의견이 53.9%로 우세했다. 특히 가상자산 투자경험 비율이 높은 2030세대는 과세유예 의견이 60%를 넘었다. 과세유예의 이유로는 실질적인 투자자 보호 미흡(33.3%), 주식 세금부과 시기와 형평성(26.6%), 과세준비 미흡(23%) 순이었다. 주식과 같이 연간 투자이익의 5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과세하자는 의견이 58.8%,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과세하자는 의견이 36.8%로 과세기준 금액을 높이자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편,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넘는 57%가 가상자산을 투기금융상품(43.6%)이나 사기상품(13.4%)으로 인식했지만, 청년세대의 투자환경을 위해 가상자산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47.6%에 육박했다. 이어 정부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법제화한 조치에 대해서는 찬성이 63.4%, 디지털 자산 관련 감독기관 설립은 57.7%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인도의 최대 경제지 중 하나인 이코노믹타임즈(Economic Times)가 인도 정부에 정확한 가상자산 규제 지침을 제공할 것을 1면에 걸쳐 촉구했다고 알렸다. 이코노믹 타임즈는 "가상자산에 투자한 인도인이 수천만명이고 투자 총액은 800억달러(약90조원)에 이른다"며 "이 놀라운 수치와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감안하면 인도 정부가 하루 빨리 투명하고 정리된 규제를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인도의 가상자산 투자 규모는 지난해 9억2300만달러(약1조원)에서 올해 66억달러(약7조7천억원)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 소속 애널리스트 메이슨 나이스트롬(Mason Nystrom)은 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의 생태계가 계속해서 커지면서 솔라나의 대체불가토큰(NFT) 또한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솔라나 NFT 2차 판매량이 단 3개월 만에 5억달러(5900억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ETH) NFT 판매량과는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불과 몇 달 사이 2차 거래를 통해 최고의 NFT 블록체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사진=@masonnytroms 트위터>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자회사인 삼성넥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 하이퍼리즘(Hyperithm)에 대한 공동 투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삼성넥스트는 지난 8월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와 해시드가 주도한 하이퍼리즘에 대한 1100만달러(약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B(스타트업의 두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카카오 인베스트먼트와 VIP 자산운용 뿐만 아니라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처음으로 국내 가상자산 업체에 투자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삼성넥스트는 "하이퍼리즘은 동아시아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 4000억달러 이상의 사업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 업체의 성장 속도와 가상자산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해 투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피델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기관 투자자의 91%가 향후 5년 이내에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가상자산에 할당할 것"이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BTC) 선물 ETF 거래를 승인하면 시장의 성장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 일본, 홍콩에 거점을 두고 있는 하이퍼리즘은 국내와 해외 대기업, 벤처 캐피탈, 가상자산 거래소 및 채굴 회사 등 50여개의 기관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투자신탁 및 거래중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2분기 기준 하이퍼리즘의 운용 자산과 중개 거래액은 전년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주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반등을 보인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이 계속해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은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테크데브(TechDev)의 말을 인용해 "현재 알트코인 시장은 2017년 강세장의 그래프를 띄고 있다"며 "2021년 말 장대한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크데브의 스크립트가 그대로 이뤄진다면 알트코인 시장의 규모는 2022년 초 7조달러(약8천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TechDev_52 트위터>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크립토닷컴(Crypto.com)이 세계 1위 격투기 단체 UFC와 계약을 맺고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수집품)을 출시한다. 지난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오는 4일 크립토닷컴이 출시하는 NFT 수집품에는 UFC의 이벤트 포스터, 챔피언 벨트, 선수 프로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스티븐 칼리포위츠(Steven Kalifowitz) 크립토닷컴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UFC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단체이자 스포츠"라며 "팬들은 선수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에 NFT의 인기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샌드박스(SAND)의 NFT 판매액이 BAYC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우 블록체인(Wu Blockchain)은 3일(현지시간) 크립토슬램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 24시간 동안 더 샌드박스(SAND) 대체불가토큰(NFT)의 판매액이 380만달러(약45억원)을 넘겨 NFT 전체 판매액 3위를 기록했다"며 "판매율은 지난 일주일간 600% 상승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당선된 에릭 애덤스(Eric Adams) 뉴욕시장이 앞서 뉴욕시를 비트코인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한 발언이 주목된다. 미국 뉴욕시 사상 두 번째 흑인 시장에 오른 애덤스는 지난 7월 민주당 뉴욕시 후보 예비경선에서 승리한 직후 "뉴욕시를 비트코인(BTC)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것"이라며 "1년 후면 뉴욕시는 비트코인, 생명 과학, 사이버 보안의 중심지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뉴욕시는 세계 최고의 금융 중심지로 꼽히는 만큼 향후 애덤스 뉴욕시장의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행보가 기대된다. 그는 이날 열린 뉴욕시장 선거에 경찰관 출신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마감 10분 만에 당선됐다.사진=Ron Adar/Shutterstock.com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담보 현금대출 서비스의 상한선을 10만달러에서 100만달러(약11억8천만원)로 확대한다고 알렸다. 코인베이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유 비트코인 가치의 최대 40%까지 별도의 수수료 및 신용 조회 없이 최대 100만달러까지 대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이율은 8%이며, 대출 받은 현금은 자신의 은행계좌 혹은 페이팔을 통해 받을 수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은 지난 10월 417.7개의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월 대비 23%가 증가한 수치다. 현재 마라톤 디지털은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전에 구매한 채굴기의 출하량이 가속화되면서 채굴 규모 또한 커졌다.”며 “앞으로 비트코인의 채굴량이 더욱 일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가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업체 GK8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인수 규모는 1억1500만 달러(약 1357억원)에 달한다. 셀시우스와 GK8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은행 및 금융 기관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보호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보호관리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GK8은 이스라엘 총리실에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근무한 리오르 라메시(Lior Lamesh)와 샤하르 샤마이(Shahar Shamai)가 설립한 회사로 은행, 금융기관, 암호화폐 거래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 패밀리오피스 및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인도의 인공지능(AI) 고객 지원 플랫폼인 '아가라'(Agara)를 공식 인수한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수 가격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코인베이스는 "우리는 고객 지원 서비스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아가라의 강력한 딥러닝 및 대화형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인도에 기술 허브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가상자산 거래소 '비테스탄'(Bitestan)의 하메드 미르자(Hamed Mirzaei) 최고경영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가지고 있는 이란인이 700만명에서 12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하메드는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을 통해 "이란의 일 평균 가상자산 거래량은 30~50조 리알(약 1억 3,100만달러)로 추정된다"며 "이란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규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거래의 88% 이상이 이란 현지 거래소를 통해 이루어지며 거래 총액은 이슬람 공화국의 시장 거래 총액을 뛰어넘는다"고 덧붙였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는 3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TF와 함께 '가상자산 과세 현안 점검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열풍이 뜨거운 가운데 우리나라의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누적 이용자 수는 2020년 12월 기준 147만명에서 2021년 7월 723만명으로 5배 가량 증가했다. 일 평균 거래금액은 지난 4월 22조원을 기록, 코스닥 시장의 일 평균 거래금액 24조원과 비슷한 규모를 기록했다. 이날 열릴 토론회는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및 금융투자 소득 분류의 필요성 ▲디지털자산 감독원 설립 등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책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연구원 유투브 '민주ON'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회장이 '가상자산 과세 현안점검 및 금융투자 소득의 분류 필요성'을,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가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책'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한 안창국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 장성원 핀테크 산업협회 사무처장,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강동익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토론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보호책 관련 토론을 벌인다. 노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의 시장규모가 크게 확대되면서 관련 규제와 함께 과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과세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으로 인한 소득의 분류 및 인프라 부족, 다른 투자자산과의 과세 형평성 등의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며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보호 없는 과세는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거래소가 제멋대로 가상자산을 상장하고 폐지시킬 때, 세력들이 투자자를 비웃으며 시세조작을 할 때 정부는 무엇을 했느냐"며 지금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안정, 산업의 육성 및 보호에 주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미르니'가 가입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1일 '미르니'는 지난 7월 베타 서비스 출시 이래 매달 3500명 가량의 회원을 추가하며 가입자 수 1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주요 NFT 업체 중 2~3위 수준이다. 최근에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VC) 스프링캠프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자체 개발·발행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플랫폼들과 달리, 해외 주요 NFT 플랫폼의 표준 가상자산인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을 바탕으로 한 운영을 통해 차별성을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양영석 미르니 대표는 "특별한 마케팅 없이 NFT 사용자들의 입소문 만으로 가입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게임, 메타버스 등 NFT 생태계와 강력한 콘텐츠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이 NFT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르니는 NFT 해외 콜렉터를 타깃으로 메타버스 및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파트너 크리에이터의 NFT 작품은 세계 1위 NFT 플랫폼 오픈씨와 미르니에서 함께 거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