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아르헨티나 우알라에 2000만弗 투자…중남미 공략 '속도'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아르헨티나 디지털은행 우알라(Ualá)에 2000만달러를 투자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테더는 최근 우알라에 2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블룸버그는 "이번 투자는 우알라가 지난 3월 발표한 1억 9700만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의 일환"이라며 "우알라는 해당 자금을 활용해 아르헨티나, 멕시코, 콜롬비아 등 기존 사업 지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더는 우알라
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