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 연중 최고가 경신…FTX 운영 재개 기대감에 급등세"
파산한 FTX 거래소가 운영을 재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에프티엑스토큰(FTT)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FTX 거래소가 운영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에 FTT 시세도 급등하고 있다"면서 "FTX의 잠재적인 인수자들은 좁혀졌고 톰 팔리 전 뉴욕증권거래소 회장도 FTX 인수에 관심을 표했다"라고 전했다.앞서 지난 8일(현지시간)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FTX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