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레돗페이에 소송 제기 "사용자 빼돌려 4억7000만달러 손실"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디지털자산 결제 기업 레돗페이 창업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 계열사인 네스트트레이딩, 디스트리뷰티드테크놀로지스, 체인텍스컨설팅싱가포르는 홍콩 법원에 레돗페이 공동창업자인 가오장펑, 찬와초이, 야오차오를 상대로 약 4억7000만달러(약 65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바이낸스는 레돗페이가 지난해 체결한 양사 간 계약을 위반해 바이낸스 이용자들을 자사 스테이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