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펀드, 리플·크라켄 등 유니콘 투자…자산 약 60% 집행 완료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디지털자산 펀드 C1펀드가 리플(Ripple), 크라켄(Kraken), 컨센시스(ConsenSys) 등 주요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며 전체 자산의 약 60%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C1펀드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공개하고, 2025년 말 기준 투자 포트폴리오가 리플, 크라켄,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5월 11일